보드게임 모임에서 MVP를 선정하는데, 이딴것도 MVP라고 똥을 야무지게 싸질러서 본인이 던지는 것이 작은공인지 겐지스강에서 떠다올린 Poop's Boam인지 똥이 나인지 내가 똥인지 혼동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지성인으로써, 모임의 운영진 중 한명으로써 소중한 맴버들이 조금이나마 인간으로 수치심을 느꼈으면하는 바램에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워요
재질이슈로 안내연락이 오셨었고 단가가 더 높아지면 곤란하기에 일단 단순화해서 받아봤어요
받아보니 괜찮아서 추가제작 시엔 재질을 바꿔봐도 좋을 것 같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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