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내 럭키는 항상 눈 마주치면 간식달라고 헤실헤실 웃는 미소가 참 아름다운 아이였습니다. 이제는 하늘에서 뛰놀고 있겠지만 그 예쁜 미소를 오래 간직하고 싶어서 한번 키링으로 만들어봤어요. 옛날 사진이라 흐리게 나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너무 선명하고 예쁘게 잘 나와서 정말 만족합니다. 좋은 굿즈 만들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럭키야, 누나가 아직 럭키 간식 다 가지고 있단다. 누나 보러 꿈에 한번 와주렴, 사랑한다!!!
세상에서 제일 착하고 예쁜 우리 막내 사진으로 키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야광이라 밤에 반짝반짝 빛나서 더 아름다워요. 두개 시켰는데 하나는 벌써 아빠가 가져가셔서 사진을 하나만 찍었네요. 적당한 크기여서 핸드폰에 걸고 다니면 좋겠네요. 좋은 굿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원히 누나 곁에서 반짝반짝 빛나주길, 럭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