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YK는 인쇄에 사용되는 색상 모드입니다.
C(시안), M(마젠타), Y(옐로우), K(블랙)
4가지 잉크 색을 조합해 색을 표현합니다.
굿즈처럼 실제 출력이 목적이라면
CMYK 기준으로 작업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RGB는 모니터와 스마트폰 화면에서
사용하는 색상 모드입니다.
Red, Green, Blue 빛을 조합해 색을 표현하며,
웹 이미지나 디지털 화면은 대부분 RGB 기준으로 보입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색과 인쇄 결과가 다른 이유는
RGB와 CMYK 차이 때문입니다.
CMYK는 인쇄용, RGB는 화면용으로
사용 목적이 다릅니다.
✔ CMYK: 굿즈, 인쇄물 제작용
✔ RGB: 웹, 디지털 화면용
굿즈 제작 시에는 CMYK 기준으로 작업하는 것이
정확한 결과를 얻는 방법입니다.
모니터는 RGB, 인쇄는 CMYK를 사용하기 때문에
색상이 다르게 보입니다.
같은 이미지라도 굿즈로 제작하면
더 어둡거나 채도가 낮게 표현될 수 있습니다.
티셔츠, 패브릭, 스티커 등 재질에 따라
색 차이는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통해서 모니터와
실제 인쇄 색감 차이를 확인해 보세요!
굿즈 제작 전 아래 3가지 부분을 체크해 주세요.
1. 이미지를 CMYK 모드로 변환하기
2. 너무 밝거나 형광색 계열은 피하기
3. 인쇄 결과를 고려해 색상 보정하기
미리 CMYK 기준으로 작업하면
실제 출력과의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RGB와 CMYK는 색을 표현하는 방식이 달라
인쇄 시 색 차이가 발생합니다.
✔ RGB: 빛으로 색을 표현 (더 밝고 선명함)
✔ CMYK: 잉크로 색을 표현 (상대적으로 어두움)
특히 형광색, 네온 컬러는 인쇄 시
동일하게 표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별색은 CMYK와 별도로 사용하는 인쇄용 색상입니다.
특정 색상을 정확하게 인쇄해야 할 경우 별색을 사용합니다.
로고, 캐릭터, 브랜드 컬러처럼 색상이 중요한 디자인에 활용됩니다.
팬톤(Pantone) 컬러 코드를 사용하면
원하는 색상을 안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